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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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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베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 극복을 위한 민생 경제 종합 대책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선정됐다.

커피베이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꾸준히 가맹점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1차 지원은 3월에 진행했으며 원부자재 물류대금을 10%에서 최대 35%까지 인하했다. 이어 4월에는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포장 물품을 제공하는 2차 지원을 실시했다. 


현재 진행 중인 3차 지원은 ‘클린 베이, 클린 데이(Clean Bay, Clean Day)’ 캠페인으로 장기 운영 가맹점을 대상으로는 간판 청소, 유리 청소, 어닝 청소 등 외부 청소를 진행하며, 2019년 이후에 오픈한 매장과 마트, 관공서 내 매장 등 특수상권 매장 등에는 위생키트(살균 소독제, 손 세정제 등)를 지원해 자체적으로 매장 위생관리를 실행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과 관련 있는 매장에는 원두와 손 소독제, 살균 소독제 등을 제공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 관리에 주의를 하고 있다. 또한, 피해가 집중된 대구·경북 가맹점에는 원두를 추가 지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 가맹본부는 코로나19 사태를 가맹점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커피베이의 경영 철학인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상생 정신을 이어나가 가맹점이 겪고 있는 고통을 분담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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