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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영등포구와 “지역사회 복지증진 위한 체계화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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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본도시락, 본설 등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지난 23일 영등포구청 본관에서 영등포구와 지역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 본그룹 브랜드가치관리실 함진경 실장과 영등포구청 채현일 구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본아이에프-영등포구 지역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 이미지 (좌 :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 우 : 영등포구청 채현일 구청장)

본아이에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등포구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결식 우려 대상 및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영등포구와 공동 사회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지난 3월 영등포구 관내 노숙인 무료 급식소 및 자가격리 대상 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아침엔본죽 통단팥죽’ 2,0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온 바 있다.

본아이에프 이진희 대표는 “본아이에프는 건강한 먹거리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지역과의 더욱 밀착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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