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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코로나19 극복 위한 3차 지원 ‘클린 베이, 클린 데이(Clean Bay, Clean Day)’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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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지속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3차 추가 대책인 ‘클린 베이, 클린 데이(Clean Bay, Clean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계속되는 상황에 가맹점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커피베이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청결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진행비는 커피베이 본사에서 전액 지원하며 전국 57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커피베이 가맹본부가 전액 본사가 부담한 가운데 '클린 베이, 클린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공=커피베이)

2019년 전에 오픈한 장기 운영 가맹점을 대상으로는 간판 청소, 유리 청소, 어닝 청소 등 외부 청소를 진행하며, 2019년 이후에 오픈한 매장과 마트, 관공서 내 매장 등 특수상권 매장 등에는 위생키트(살균 소독제, 손 세정제 등)를 지원해 자체적으로 매장 위생관리를 실행할 예정이다. 

또한, 담당 슈퍼바이저가 가맹점에 방문해 점주와 함께 매장 내 위생관리와 청소를 시행하고 위생 점검 및 미비사항을 체크할 계획이다.

커피베이는 코로나19가 진행되는 동안 가맹점을 대상으로 꾸준히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3월에는 원부자재 물류대금을 10~35% 인하하는 1차 지원, 4월에는 포장 물품을 제공해 배달서비스를 강화하는 2차 지원을 진행했다. 

또한 피해가 집중된 대구·경북 가맹점에는 원두를 지원, 코로나19 확진자 동선과 관련 있는 매장에는 원두와 손 소독제, 살균 소독제 등을 제공해 고객과 직원의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커피베이 가맹본부가 전액 본사가 부담한 가운데 '클린 베이, 클린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제공=커피베이)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생관리가 중요해진만큼 고객들에게 청결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관리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하며, “이번 클린 베이, 클린 데이(Clean Bay, Clean Day)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도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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