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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특수부위 원조 강자 KFC, '닭오돌뼈튀김' 21일까지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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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지난 7일부터 약 2주간 새로운 닭 특수부위 제품 ‘닭오돌뼈튀김’을 한정 판매한다.

‘닭오돌뼈튀김’은 KFC가 처음으로 선보이며 대란을 일으켰던 ‘닭껍질튀김’과 그 이후 선보인 ‘닭똥집튀김’에 이은 세번째 특수부위 시리즈로, 치킨의 특수부위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내놓은 메뉴다.


매콤하면서도 오돌뼈 특유의 오독오독하게 씹히는 식감을 자랑하며, 감칠맛을 더해주는 스리라차 마요 소스가 함께 제공돼 중독적인 맛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앞서 선보인 ‘닭껍질튀김’, ‘닭똥집튀김’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동시에 KFC는 ‘오리지널타워버거’’와 ‘징거버거’ 총 2개를 6,0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7일 출시한 ‘켄터키치킨버거 스파이시’ 또한 출시 이후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과 함께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KFC 관계자는 ‘닭오돌뼈튀김’은 약 2주간 판매 할 계획이나,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가 예상되니, 이색 특수 부위 메뉴를 맛보고 싶은 고객은 이번 기회에 맛볼 수 있길 바란다”며 “덧붙여 ‘닭오돌뼈튀김’ 외에도 ‘켄터키치킨버거 클래식, 스파이시’ 등 KFC의 다양한 신제품을 만나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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