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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부천 상동점 "장사는 반칙을 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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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치킨 창업 브랜드인 '티바두마리치킨'은 매분기마다 티바매거진 이라는 사보를 발행하고 있다. 티바매거진은 분기별로 가맹본사의 소식과 신메뉴, 조리매뉴얼, 가맹점 운영 노하우, 우수가맹점의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의 소통 역할을 하는 오프라인 소식지이다.

창립 20주년 7회차 특별 티바매거진 에는 성공사례로 부천 상동점의 김순균 점주의 부부창업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티바매거진에 소개된 부천상동점은 10년간 가맹점을 운영하며 느낀 것이 있다면“장사는 반칙을 쓰면 안된다”고 했다.

부천 상동점 김순균 점주부부 (제공=티바두마리치킨 제공)

부천상동점 김순균 점주는 "본사를 신뢰하고 최대한 본사의 신선한 재료를 써야한다. 장사는 게을러지면 망하기 때문에 항상 매장을 깔끔하게 관리하다 보면 결국 손님이 알아주고 매출로 연결이 된다"라며 “장사는 손해 본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금 300원의 손해가 나중에는 1000원이 되어 돌아오는 장사원칙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이렇듯 티바매거진은 진솔한 가맹점의 사례를 공유하며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한다.

이에 티바두마리치킨 유상부 대표는 “20주년 기념 티바매거진 특집호가 발행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20년동안 소중하지 않은 시간은 없었으며 장수프랜차이즈가 되기 위해 거창한 과대포장 보다는 내실과 기본을 탄탄히 다지겠다고 하며, 그래서 20주년 메인 슬로건이 “기본으로 돌아가자”인것이다. 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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