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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본설’, 여름 신메뉴 2종 “다가오는 더위 쫓아낼 시원한 여름 별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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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여름 신메뉴로 ‘시원열무별미면’과 곁들임 메뉴 ‘고추장불고기전병’ 등 2종을 선보였다.

‘시원열무별미면’은 지난 여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여름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됐다.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아삭한 열무김치와 구운 밀면을 더해 풍성한 식감을 강조했다.

곁들임 메뉴로 함께 선보인 ‘고추장불고기전병’은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돼지불고기를 쫄깃한 메밀전병에 가득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유의 매콤한 풍미로 본설의 다양한 메인메뉴와 잘 어우러진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전국 본설 매장과 더불어 본아이에프의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시원열무별미면 7,500원, 고추장불고기전병 4,000원이며, 두 메뉴를 세트로 주문 시 1,500원 할인된다.

본설 정재찬 본부장은 “이번 여름 신메뉴는 빠른 속도로 높아지는 기온에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별미면을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발빠르게 내놨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메뉴 구성과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설은 ‘본죽이 만든 세 가지 맛 설렁탕’이라는 콘셉트 아래 그간 본죽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 홍, 황설 등 세 가지 맛의 육수를 활용한 현대적인 설렁탕을 선보이고 있다. 

12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우려낸 진한 사골 육수를 베이스로 한 설렁탕 메뉴 구성에 면류, 곁들임류, 요리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표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설렁탕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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