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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창업지원 등 3개센터, 창업생태계 구축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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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3일 소하동 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지원센터, 여성새일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3개 센터가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창업지원센터·여성새일센터·사회적경제지원센터 3개 센터가 시민 창업지원과 일자리 지원에 협력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광명시는 2022년까지 총 5만 6000여 개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2022년까지 엠클러스터, 국제디자인클러스터, 소하동 지식산업센터를 위한 기업지원센터를 추가 설치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든다. 

이에  광명시는 3일 오전 소하동 창업지원센터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각 센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지원센터, 여성새일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3개 센터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각 센터별 업무 공유와 청년창업자, 여성창업동아리,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들의 성공 창업을 위한 효율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경제 이해를 위한 교육 실시, 광명시 창업자금 지원 시 여성창업동아리 및 사회적기업 준비 중인 시민 추천 및 가점제도, 관내 창업기업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컨설팅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3개 센터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성공 창업,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으로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가 만들어 질수 있도록 앞으로도 3개 센터가 서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김동우 bosun1997@mt.co.kr  |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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