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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스쿠찌, 신제품 그라니따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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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을 시즌을 겨냥하여 신제품 그라니따 4종을 선보였다.

‘얼음을 부수다’라는 뜻의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로 과일이나 커피를 얼음과 같이 갈아서 즐기는 음료이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에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그라니따는 ‘뜨거운 열기를 이겨내는 한 여름의 안식처’ (SUMMER OASIS)’ 라는 콘셉트로 포멜로(청자몽), 샤인머스켓, 자두, 구아바 등의 열대과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4종은 △ 상큼하면서도 청량감 가득한 포멜로(청자몽)에 분홍색 나타드코코(코코넛 젤리)를 넣어 식감을 살린 ‘청자몽 코코 그라니따(R6,700원)’, △ 달콤하고 상큼한 자두의 맛과 향을 한가득 담긴 ‘자두 그라니따(R6,700원)’, △ 새콤달콤한 샤인머스캣을 그대로 갈아 넣은 ‘샤인머스캣 그라니따(R6,700원)’, △ 구아바 특유의 쌉싸름한 맛에 오렌지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룬 ‘구아바 그라니따(R6,700원)’등 이다.

한편, 파스쿠찌는 신제품 그라니따 출시를 기념하여 ‘그라니따 4+1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에서 그라니따를 구매하면 스탬프가 적립되며, 4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그라니따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피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국내에서 쉽게 맛보기 힘든 포멜로 등의 과일을 활용해 이국적인 그라니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스쿠찌만의 다양하고 참신한 신제품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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