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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가피자, 샘 해밍턴+벤틀리와 전속모델 계약..."벤틀리 먹방계의 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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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제 피자 브랜드 `7번가피자`는 전속모델 `샘 해밍턴`과 재계약을 체결,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도 함께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샘 해밍턴은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건강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는 잘 먹는 어린이로 유명하다. 남녀노소,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7번가피자의 이미지와 벤틀리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7번가 피자 관계자는 “약사출신의 대표이사가 자식의 건강을 챙기듯 연구해 만들어낸 믿음이 가는 7번가피자 이미지와 샘 해밍턴과 벤틀리 가족이 가진, 건강하고 친숙한 이미지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7번가피자는 최근 가맹점 매출증대를 위해 2월과 3월 가맹점에 지원했던 온라인 배달할인 행사비용을 4월까지 연장한다. 배달의민족에서 매주 월요일 건당 6천원 전액 할인지원, 요기요에서 매주 목요일 7천원 할인 중에서 4천원 본사지원, 위메프오에서 매주 금요일 1만원 할인지원을 하고 있다.

7번가 피자는 10여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여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 생도우로 "지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도우"를 표방하고 있다. 또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 정책으로 물류 유통마진이 전혀 없는 투명한 글로벌 스탠다드인 로얄티방식으로 운영중이다.

7번가피자는 24년간 평균 폐점률 1%라는  기록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공정위에서 발표한 2019년 전체 외식업 폐점률 10.8% 대비 10배이상 차이가 나고있다.

전국 가맹점이 200개이며, 수도권 진입 7년만에 약4배 급속 확장 중이고, 수도권에 입지 좋은 100여 곳에 가맹점을 개설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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