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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오레시피' 드라마 제작지원 통해 '가맹점 매출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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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오레시피'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반찬가게 가맹점의 매출향상을 돕기 위해 가맹점 부담없이 KBS '한번다녀왔습니다'와  jtbc 월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에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전국 매장 20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이다. 또한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어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 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배달앱을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반찬을 맛볼수 있다"라며 "다양한 형태로 가맹점을 도와 '착한 프랜차이즈'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레시피와 관련된 창업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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