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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명품 도시락, 원할머니보쌈·족발 대표 메뉴로 구성된 도시락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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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혼밥 문화가 정착하면서 도시락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원할머니보쌈·족발’에서 선보인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구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외식기업 원앤원㈜(대표이사 박천희)의 브랜드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보쌈 도시락’과 ‘매운 보쌈 도시락’, ‘제육 도시락’, ‘보쌈&제육 도시락’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원할머니보쌈·족발의 대표 메뉴인 보쌈과 함께 제육, 매운 보쌈 등과 다양한 찬류가 곁들여져 푸짐하고 알찬 한 끼 식사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원할머니보쌈·족발은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맞는 배달 전문 형태의 ‘원할머니보쌈·족발 배달형’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프랜차이즈 모델을 다양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명품 도시락 4종은 배달형 매장의 인기 메뉴로 등극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앤원 관계자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의 원할머니 명품 도시락은 대표 메뉴인 보쌈을 중심으로 가장 자신 있는 맛을 담은 도시락이다”며 “원할머니만의 차별화된 도시락으로 매출 다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이 밖에도 관계자는 “원앤원㈜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본사 직원과 전 매장 직원들에게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작업 공간 및 조리기구, 메뉴판 소독 등을 지킬 것을 권고하고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위생적인 부분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원앤원㈜은 브랜드 ‘원할머니보쌈·족발’, ‘원할머니국수·보쌈’, ‘박가부대’, ‘모리샤브’ 등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1975년 작고 소박한 보쌈집으로 시작해 4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다. 2020년 3월 기준 약 38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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