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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스 테이블, 유명 레스토랑 ‘이치에’, ‘있을재’ 인기 메뉴 HMR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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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HMR 브랜드인 셰프스 테이블(Chef’s Table)이 유명 이자카야 이치에의 ‘멘치카츠’, ‘닭고기 고로케’, 유명 양식 레스토랑 있을재의 ‘티라미수’를 마켓컬리에서 판매한다.

‘이치에’는 고료리켄을 운영하는 김건 셰프의 또 다른 이자카야로, 수요미식회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예인들이 즐겨 찾는 등 맛집으로 유명하다. ‘있을재’는 청담동에 위치한 양식 레스토랑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뚜또베네와 프렌치 레스토랑 팔레 드 고몽의 총괄 수석 셰프를 거친 이재훈 셰프가 총괄을 맡고 있다.

셰프스 테이블은 매장 메뉴와 동일한 맛을 재현하는 HMR 제품을 만들기 위해 2개월간 김건, 이재훈 셰프와 함께 제품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셰프와 단골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킨 HMR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이치에의 ‘멘치카츠’는 일본 가정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오랫동안 이치에의 인기 메뉴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바삭한 식감으로 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맥주 안주로 즐기기 좋은 요리다. 부재료의 입자 사이즈를 조절해 식감을 최대로 살리고 자극적인 맛은 최대한 배제한 점이 이치에만의 고급 멘치카츠의 특징이다. 

이를 위해 마를 넣어 풍미를 높이고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등의 비법을 HMR 제품에도 담았다. ‘멘치카츠’는 멘치카츠 280g, 소스 50g으로 구성되며 8,900원이다.


이치에의 ‘닭고기 고로케’는 김건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어 닭고기 특유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멘치카츠’와 마찬가지로 바삭한 식감으로 소스와 함께 곁들여 먹는 일품 튀김 요리다. 

인공 조미료는 일체 넣지 않고 생야채의 입자감을 살려 식감을 높인 것이 특징인데, 청주와 맛술로 닭고기 특유의 잡내를 완벽히 잡아 풍미를 높여 김건 셰프표 고급 닭고기 고로케를 그대로 재현했다. ‘닭고기 고로케’는 닭고기 고로케 270g, 소스 50g으로 구성되며 5,900원이다.

있을재의 ‘티라미수’는 이재훈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로 ‘뚜또베네’에 속해 있을 때부터 고객들에게 인생 티라미수라 평가받는 메뉴다. 직접 추출한 에스프레소 원액과 최상급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하여 만든 고급 티라미수를 그대로 재현해 HMR 제품으로 구현했다. ‘티라미수’는 220g으로 12,400원이다.

셰프스 테이블의 모든 제품은 마켓컬리에서 구매 가능하며, 출시 기념으로 5~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셰프스 테이블 유통 관계자는 “셰프스 테이블은 적극적으로 유명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발굴해 HMR로 출시할 예정이다”라며 “언택트 소비 시대에 발 맞춰 안전과 미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HMR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셰프스 테이블은 외식 전문기업 SG다인힐의 HMR 제품 연구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HMR 브랜드로 유명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그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삼원가든의 갈비 곰탕, 등심 불고기, 육개장 갈비탕, 미로식당의 떡볶이, 다츠의 홍콩 토스트, 투뿔등심의 차돌 볶음밥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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