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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테이크아웃 시스템 홈페이지 도입…퇴근길 굽네치킨 미리 주문하고 퀵수령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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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이 최근 늘어나는 배달앱 사용량 증가에 따라 고객의 주문 대기 시간을 축소할 수 있는 신규 홈페이지 서비스를 도입했다.

굽네치킨은 배달 수요가 증가하며 길어지는 배달 시간에 지친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홈페이지 내 방문포장 주문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방문포장은 전화로만 주문할 수 있었지만, 대인 주문 없이 굽네치킨 홈페이지 내에서도 주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 굽네치킨 제공

이용방법은 굽네치킨 홈페이지 내에서 주소를 검색하고 근처 매장과 제품을 지정한다. 결제 과정에서 배달과 방문포장을 선택할 수 있다. 비용 지불은 홈페이지서 주문 시 결제하는 선결제와 제품 수령시 결제하는 후불결제로 나뉜다. 

카드, 현금, 상품권 및 간편결제 서비스 등 다양하게 쓸 수 있게 돼 제품 주문에 더욱 용이하다. 특히 퇴근 길 등 귀가 중에 집 근처 매장으로 미리 홈페이지 주문·결제한 뒤, 매장에 들러 제품만 받아갈 수 있어 편리하다. 갓 구워낸 따뜻한 굽네치킨을 식지 않고 집에 바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최근 배달 주문이 증가하며 길어진 배달 시간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방문포장 홈페이지 주문 서비스를 전국에 확대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의 큰 편의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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