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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샵 창업,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없이도 가능 '러브펫멀티펫샵' 눈높이 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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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시장의 급성장은 1인 가구 세대 증가가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단순히 애완동물이 아닌, 인생을 함께 한다는 의미의 반려동물로 그 인식이 변화하면서, 하나의 가족단위로 생각한다. 이에따른 반려동물을 위한 서비스 분야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규모가 커지고 있는 반려동물 시장은 창업시장에서 신종 아이템이라는 평가와 블루오션으로 평가 받아왔다. 

러브펫멀티펫샵 영등포 타임스퀘어 매장 (사진=강동완 기자)

창업도 매우 쉽다. 프랜차이즈 반려동물 애견샵 창업 전문 브랜드인 ‘러브펫멀티펫샵’은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이 없어도 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대표 수의사인 최인영 대표가 직영의 러브펫 동물병원을 운영을 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전수하고, 수의사 및 간호사, 매장매니져, 훈련사, 슈퍼바이져 등이 다양한 형태로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러브펫코리아’의 ‘러브펫멀티펫샵’은 최근 대형마트 중심으로 특수상권 창업에 집중하고 있다. 한정된 서비스와 영세한 기존 애견샵, 애견카페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을 만들고 있는 프리미엄 애견샵 브랜드다. 

깔끔하고 세련된 카페형매장 인테리어에서 애완동물 용품, 애완동물 분양, 애완동물 미용, 애완동물 호텔, 강아지 유치원, 애견 카페, 고양이 카페 등 반려동물에 관한 서비스를 한 매장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러브펫멀티펫샵'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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