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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홈카페 디저트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매하세요…홈카페족 위한 프리미엄 냉동 베이커리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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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홈카페 열풍에 따라 냉동 베이커리 브랜드 상품인 ‘생생빵상회’를 출시하며 홈카페 디저트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카페 메뉴를 즐기는 이른바 ‘홈카페족’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냉동 베이커리’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냉동 베이커리’는 상대적으로 긴 유통기한과 보관의 편의성, 그리고 간편한 조리법을 장점으로 앞세워 홈카페 시장의 대표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콘셉트의 냉동 베이커리 상품을 선보였다. 
/ 세븐일레븐 제공

롯데제과 냉동 베이커리 브랜드인 ‘생생빵상회’의 상품으로 ‘감자마요찰볼(8,500원)’, ‘갈릭소시지빵(8,500원)’, ‘크림치즈프레즐(12,000원)’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구울수록 향과 풍미가 살아나는 벨기에산 ‘리골레또’ 발효종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감자마요찰볼’은 부드러운 감자마요가 가득 들어있는 간식빵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갈릭소시지빵’은 부드러운 생지 위에 갈릭 소스를 토핑한 소시지를 넣었으며, ‘크림치즈프레즐’은 프레즐 안에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치즈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개봉 후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조리하면 되며, 렌지업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상품별로 약 30초에서 2분가량 조리하면 집에서 베이커리 품질의 따뜻한 빵을 먹을 수 있다.

김수빈 세븐일레븐 냉동식품 담당MD(상품기획자)는 “냉동 베이커리는 홈카페 디저트 뿐만 아니라 식사대용이나 자녀들의 간식으로도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며 “에어프라이어가 대중화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만큼 냉동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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