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메가커피, '코로나19' 가맹점 돕기 착한 프랜차이즈 참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12일, 마포구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관련 ‘착한 프랜차이즈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표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메가커피'가 참여했다. 

메가커피는 전국 835개(2020년2월28일기준) 가맹점에 지원금100만원과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피해가 가장 큰 대구 경북 지역의 가맹점에는 추가로 원두 20kg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이 밖에 메가커피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각 가맹점의 피해 규모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방역물품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등 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메가커피 하형운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비록 국가 전체가 힘든 시기이지만, 본사와 가맹점이 한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본사가 가맹점에 가맹수수료, 임차료 등을 지원해 준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들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감사의 뜻과 애로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간담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과 소상공인정책관 및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표로 ㈜역전에프앤씨(역전할머니맥주), ㈜설빙, ㈜앤하우스,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 S&S컴퍼니 5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