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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편의점 빨래방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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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이후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족이 늘어나고 있다. 대학가나 오피스텔등 홀로 생활하는 직장인, 대학생 등은 늦은 저녁시간 빨래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만나지 않고, 세탁빨래를 진행할수 있는 무인형 빨래방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파트나 원룸, 오피스텔, 고시촌 등이 유망한 상권으로 특히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동네에 셀프빨래방 성공률이 높은 편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아무 곳이나 선택하는 것은 낭패를 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적합한 본사를 찾기 위해서는 최소 3개 이상의 빨래방 브랜드 후보군을 설정하고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한다.



◆ 크린토피아, 세탁 무인형 코인빨래방 창업은 지금적기



우선,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크린토피아'는 세탁편의점과 무인형 코인빨래방 ‘코인워시365’, 세탁편의점과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유무인 결합형 ‘크린토피아+코인워시’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1:1 상담을 통해 예비 창업자 상황에 맞는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소규모 가구 증가, 미세먼지 등 사회적, 환경적 요인이 변화하면서 빨래방이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창업설명회는 빨래방 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크린토피아만의 노하우를 개별적으로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인빨래방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 참조.

/ 크린토피아 제공




◆ 크린업24 셀프빨래방, 1:1 맞춤형 ‘찾아가는 창업 설명회’ 개최

유니룩스의 셀프빨래방 브랜드 크린업24가 이달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찾아가는 창업 설명회’ 접수를 받고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크린업 24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일정이나 거리 제약 등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전국 곳곳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가맹사업 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 예비 창업주에게 영업 담당자가 원하는 지역 어디나 직접 찾아가서 셀프빨래방 창업의 A부터 Z까지 상담하는 컨셉이다. 현장 상담 시 영업 담당자들은 예비 창업주가 선택한 지역의 상권분석 및 상태 체크, 적합한 세탁 장비의 구성과 레이아웃 등 가맹점 개설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제공한다.

한편 유니룩스의 브랜드인 ‘크린업24’는 올해 500호점 돌파를 바라보며 고공성장 중이다. 크린업24는 매장 내 최적화 솔루션을 통해 혁신적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원격매장관리 솔루션인 IoT-Biz는 점주가 매장을 찾지 않아도 세탁 장비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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