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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코로나19 가맹점주 극복 지원 '간편식 반찬류'제품 인기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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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판매가 우한 코로나19 이후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간편식은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냉동식품, 즉석밥, 레토르트, 도시락, 밀키트 등 단순한 조리 과정을 거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음식 재료를 제조·가공·포장을 통해 편리성을 높였다. 간편함과 동시에 외식보다 비용이 적게 드는 이유로 또 집에서 특별한 집밥을 즐길수 있다는 이유로 찾는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반찬가게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오레시피'는 음식의 '기본'을 우선시하고 있다. 

매일 신선한 재료를 매장에서 즉석으로 요리하며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표준화된 레시피로 질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맛을 제공한다.

또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가맹점에 제공하여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다. 

이외에도 소규모 매장을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드라마 제작 협찬도 진행하는 등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들의 매출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오레시피는 3월 한달 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매장방문을 꺼려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매주 수요일에 배달의민족 3000원 할인쿠폰 이벤트를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 가겠어요'에 제작지원과 함께 오는 3월28일부터 방영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한번다녀왔습니다'에 협찬지원을 진행한다. 

이 모든 비용을 본사에서 전액부담하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코로나19 로 힘들어하는 가맹점들을 위해서 본사가 전체 비용을 지불하면서 2월, 3월. 4월 집중적으로 광고 및 프로모션을 집행한다"고 강조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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