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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올 봄, 새우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5가지 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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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가 봄을 맞아 새우의 매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쉬림프 컬렉션’ 5종을 봄 시즌 꿀조합 추천 메뉴로 오는 4월 말까지 선보인다.

기존 메뉴인 ‘쉬림프’에 ‘더블 쉬림프’, ‘쉬림프 베이컨’, ‘쉬림프 아보카도’, ‘쉬림프 에그마요’ 등 4종의 시즌 한정 메뉴를 추가한 5종 구성이다.

‘쉬림프’는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통새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맛과 영양은 물론 식감까지 뛰어난 씨푸드 샌드위치다. 담백하고 신선한 매력으로 봄 시즌에 특히 인기가 높다.

‘더블 쉬림프’는 통새우가 ‘쉬림프’의 2배인 10마리나 들어 있어 새우 고유의 식감과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샌드위치다. 쉬림프 마니아에게 제격이다.

/ 써브웨이 제공

‘쉬림프 베이컨’은 누구나 좋아하는 식재료인 베이컨과 새우가 만나 ‘아는 맛의 무서움’을 제대로 보여준다.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과 탱탱한 통새우가 찰떡궁합을 이룬다.

‘쉬림프 아보카도’는 아보카도와 통새우의 조화가 매력적인 샌드위치다. 슈퍼푸드의 대표주자인 아보카도는 부드러운 식감과 신선한 맛이 특징으로 새우의 풍미를 해치지 않으면서 맛과 영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쉬림프 에그마요’는 달걀과 마요네즈의 조합인 에그마요와 통새우가 어우러져 크리미하면서 촉촉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15cm 기준 ‘쉬림프’ 5700원, ‘더블 쉬림프’ 7500원, ‘쉬림프 베이컨’ 6600원, ‘쉬림프 아보카도’ 7000원, ‘쉬림프 에그마요’ 7300원이다.

한편, 써브웨이는 쉬림프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시즌 한정판 소스 ‘와사비 마요 소스’도 함께 선보인다. 와사비 마요 소스는 알싸하면서도 매콤한 와사비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마요네즈의 조합이 돋보이며, 쉬림프 컬렉션에 곁들이면 통새우의 맛을 극대화해 더욱 감칠맛 있고 풍미 있는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써브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쉬림프 샌드위치는 상큼하고 신선한 매력이 돋보이는 써브웨이의 대표적인 씨푸드 메뉴로, 봄 시즌에 특히 인기가 높다”라면서, “써브웨이가 특별 제안하는 쉬림프 컬렉션 5종을 통해 올 봄엔 쉬림프 샌드위치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샌드위치 글로벌 프랜차이즈 써브웨이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써브웨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규 ‘쉬림프 컬렉션’ 바이럴 영상도 공개한다. 이번 바이럴 영상은 새우, 아보카도, 토마토, 피망, 양상추 등을 갓 씻어낸 듯한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원재료의 신선함은 물론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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