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반찬가게 오레시피,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제작지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반찬가게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오레시피'가 최근 새롭게 시작한 jtbc 새 월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에 제작지원 중이다. 제작지원 비용은 가맹점 부담이 없이 모두 오레시피 본사에서 지원한다.

드라마 '날찾아'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박민영)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서정 멜로로 얼굴 천재 서강준과 믿고 보는 박민영 주연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전국 매장 20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이다. 또한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어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 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