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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배모과유자 음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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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각한 국면을 맞이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는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기침, 발열,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특징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한 자가 면역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에 도움이 식재료로 만든 오가다의 ‘배모과유자 블렌딩티’의 판매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배모과유자 블렌딩티’는 면역력 회복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재료들로 알려진, 국내산 배, 모과, 유자로 만든 파우치 형태의 액상 제품이다.


특히, 기관지염, 가래, 천식 등에 효과적인 배와, 폐를 도와 가래를 삭혀주고 기침을 멎게 하는 성질이 있어 감기에 도움이 되는 모과, 유기산과 비타민 C가 레몬보다 3배나 더 많이 들어있는 유자를 베이스로 만든 음료로,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온라인에서 인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외에도 프랜차이즈 카페 오가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다양한 효능의 블렌딩티 중에서도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가다 ‘호’차인 배도라지, 모과유자, 민트레몬밤, 귀리우롱차, 말차밀크티의 라인업이 크게 인기다.

㈜오가다 관계자는 “최근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면역력 증진,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를 오가다만의 제품철학이 담긴 제품들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배모과유자 블렌딩티’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오가다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오가다 네이버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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