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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코로나19 가맹점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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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가맹점 고통 분담 위해 전국 가맹점 지원금 100만원 및 실질적인 가맹점 지원 방안 마련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메가커피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835개 가맹점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메가커피는 전국 835개(2020년2월28일기준) 가맹점에 지원금100만원과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피해가 가장 큰 대구 경북 지역의 가맹점에는 추가로 원두 20kg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 메가커피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각 가맹점의 피해 규모와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방역물품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등 현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메가커피 하형운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비록 국가 전체가 힘든 시기이지만, 본사와 가맹점이 한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이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메가커피'의 상생정책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에 현실적인 도움과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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