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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 코로나19 본사 지원 강화 및 선제적 예방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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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33떡볶이는 코로나19 발생이후, 전 매장에 청결 수칙 포스터를 제공하여, 손 청결, 마스크, 체온계 비치 등을 통해 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지점별 영업지역내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강제 소독시 영업 불가한 지점에 대해서는 폐쇄 기간 동안의 최근 3개월 일평균 포스 매출의 30%를 본사에서 지원을 초기부터 시행하고 있다.

33떡볶이는 지난 1월부터 글로벌 방제 회사인 터미닉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방역 비용을 낮추어 제공하여, 전 지점 방역 작업을 완료한바 있다.


한편, 33떡볶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1월 ‘배달의 민족’의 월 결제액은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외출을 자제하고, 가정에서 안전하게 음식을 먹는 트랜드가 반영이 된 결과라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도 배달을 적극 활용하는 지점들은 오히려 평소대비 최고 46%까지 매출이 상승하였다.

33떡볶이 측은 “본사와 가맹점이 이번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본사와 가맹점주가 동반자로서 함께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 및 소통을 강화하여 선재 대응에 대해 힘썼다”고 밝혔다.

또한 33떡볶이는 청년사업가, 경단녀, 다문화가정 등 꿈이 있는 사람들의 꿈과 함께 ‘33떡볶이 드림스토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호점까지 오픈을 하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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