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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파드 커피 전문 매장 ‘탐앤탐스 성수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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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에 ‘탐앤탐스 성수 1호점’을 오픈했다. 성수동 카페거리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권으로, 독특한 분위기와 이색 콘셉트의 카페들이 많아 ‘한국의 브루클린’이라고도 불린다. 

성수 1호점도 탐앤탐스 만의 경쟁력을 갖춰 파드 커피(POD coffee)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파드 스테이션’ 매장으로 기획 오픈했다.

/ 탐앤탐스 제공

성수 1호점에서는 각기 다른 맛과 풍미의 아메리카노 라인업을 강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파드 커피와 핸드 드립 커피를 판매한다. 

특히 최초로 선보이는 파드 커피 3종으로 무겁지 않은 바디감과 균형 잡힌 산미가 특징인 ‘블라썸’, 스모키한 향과 묵직한 바디감의 ‘블랙와인’, 균형 잡힌 산미와 단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아리차’가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예가체프, 케냐 AA, 루카페 블루마운틴, 디카페인 등을 포함해, 총 11종의 파드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블라썸, 블랙와인, 아리차, 케냐 AA까지 4종은 핸드 드립 커피로도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핫스폿으로 떠오른 성수동 카페거리에 탐앤탐스 성수 1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종류의 아메리카노로 경쟁력을 갖춘 파드 커피 전문 매장인 만큼, 파드 커피의 대중화에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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