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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짜장맛 떡볶이와 포도향 물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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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X(대표 권승조)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무지의 짜장떡볶이’와 ‘네오 포도워터’를 출시했다.

스낵, 케이크, 라면 등 식품 카테고리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카카오프렌즈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보다 다채로운 맛으로 선택의 폭도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들을 접목, 팬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지난 13일에 첫 선보인 ‘무지의 짜장떡볶이’는 지난 해 처음 출시된 ‘라이언의 매운 떡볶이’, ‘어피치의 치즈 떡볶이’에 이어 개발된 달콤 짭잘한 짜장 소스 맛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카카오프렌즈 제공

쌀로 만든 쫀득한 떡이 식감을 자극하며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 또한 라이언 얼굴 모양 후레이크와 에그 후레이크가 들어 있어 먹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가격은 2,500원(120.8g)이다.

‘네오 포도워터’는 지난 해 출시된 ‘어피치 복숭아 워터’에 이어 과일 향이 느껴지는 ‘플레이버 워터’로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물을 마시면서 상큼 달콤한 포도 향을 만끽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수분을 충전할 수 있다. 

깜찍한 리틀 네오가 포도 알갱이에 올라타 있는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가격은 1,500원(410m)이며,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24개입 세트를 26,4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두 제품은 카카오프렌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GS25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무지의 짜장떡볶이’는11번가, 지마켓, SSG.com 등 다양한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세트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IX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민간식’ 떡볶이와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 마시는 물을 새로운 맛으로 선보이게 됐다” 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먹는 순간에도 특별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다채롭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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