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마린이노베이션, 양갱 ‘달하루’ 출시…제주 우뭇가사리를 주원료로 하여 식이섬유 풍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식 디저트의 재발견… 남녀노소 누구나 뉴트로 감성의 디저트로 즐기기에 충분

친환경 기업 ㈜마린이노베이션(대표 차완영)이 제주 우뭇가사리를 주원료로 한 양갱 ‘달하루’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 우뭇가사리로 만든 양갱 ‘달하루’는 최근 불고 있는 뉴트로 열풍으로 재발견되고 있는 한식 디저트 중 하나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기존 제품에 비해 단맛을 줄여 건강 간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충분하다. 또한 제주녹차, 제주감귤, 제주골드키위, 팥, 검은깨, 초코, 고구마의 7가지 다양한 맛으로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마린이노베이션 제공

현재 7가지 맛의 양갱이 들어있는 ‘달하루양갱세트’가 2만3000원에 판매 중이다. 제품 구매는 달하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제품과 관련한 문의는 마린이노베이션으로 할 수 있다.

‘달하루’의 판매수익금 일부는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며 마린이노베이션 임직원은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운동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린이노베이션은 우뭇가사리를 비롯한 해조류를 주원료로 100% 친환경 제조 공법을 개발해 플라스틱 등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소재의 대체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차완영 대표는 “‘사람과 자연을 위한 바른 생각과 행동’이라는 철학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첫걸음으로 제주의 우뭇가사리로 만든 양갱 ‘달하루’를 출시했다”며 “한식 디저트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