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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맛집 '초대창' … 곱창 장인과 외식 노하우 대표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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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래동 맛집 '초대창' (사진=강동완 기자)

곱창 장인과 외식 노하우 대표가 만나 새로운 형태의 프랜차이즈 ‘초대창’이 탄생했다.

짧은 시간에 문래동 맛집으로 알려진 '초대창'은 양대창 전문점으로, 대창구이와 막창구이, 특양구이, LA갈비, 대창전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얼큰이라면, 김치말이국수, 양볶음밥 등의 사이드 메뉴 또한 구성하고 있어 손님들의 취향을 다양하게 아우르고 있다.

초대창은 특히 11년 동안 한우곱창전문점 ‘곱’으로 시작해 ‘월화고기’로 대박을 이어온 전준형 곱창장인이 브랜딩하고, 13년 동안 국내외 다양한 경험을 가진 김석훈 대표가 만나 새롭게 전개하는 프랜차이즈라는 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 문래동 맛집 '초대창' (사진=강동완 기자)

전준형 곱창장인은 고기 브랜딩의 천재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한우곱창전문점 ‘곱’은 이영자 맛집으로도 소문나 있다. 

김석훈 외식 노하우 대표는 그간 ‘리김밥’, ‘셰프의국수전’, ‘오드리헵번카페’ 등의 브랜드를 전개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드리헵번 배우 라이센스를 취득해 국내에서 새로운 형태의 프랜차이즈를 전개한 트렌디한 대표로 유명하다.

/ 문래동 맛집 '초대창' (사진=강동완 기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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