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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선도기업 한솥도시락,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착한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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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락 전문점 프랜차이즈다. 소비자 만족도뿐만 아니라 가맹점 창업 성공률,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국가경제 발전 기여도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솥의 ESG경영은 작년에 유엔본부에서도 인정하며, ‘글로벌 지속가능한 브랜드 40’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해외에서는 글로벌 우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고, 국내에서는 서민과 중산층이 언제나 부담없이 들를 수 있는 국민 도시락, 국민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한솥도시락이 그 명성에 걸맞게 새해 벽두부터 착한 기부를 이어가며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한솥은 지난 12월 한달 간 진행된 “100원씩 기부되는 착한도시락"의 누적 기부금 총 22,618,162원을 1월 22일(수)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100원씩 기부되는 착한도시락"은 고객이 착한도시락 3종(숯불직화구이 덮밥, 메가 치킨마요, 갈비치킨마요)을 구매할 때마다 도시락 1개당 100원씩을, 가맹점은 도시락에 부착되는 착한스티커 발주 금액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행사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현재 전세계 30개 회원국이 120여개 국가에서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솥은 2018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맺고 2년 연속으로 기부 행사를 진행했으며,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국내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 한솥도시락 제공

특히, 한솥도시락의 기부행사는 본부 및 가맹점주뿐 아니라 ‘소비가 곧 기부가 되는 착한 소비’로 고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기부행사다. 

한솥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을 진정으로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서 기부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었다”며, “기부행사에 참여한 고객님들과 가맹점주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사회적 약자를 찾아가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한솥도시락의 사회공헌활동은 지속적이고 진정성이 있다는 점에서 여느 기업보다 차별화 된다. 일시적 보여주기 식의 마케팅 차원이 아니다. 

한솥은 27년 전 창업 초기부터 ESG경영의 일환으로 기부를 해 왔으며, 해가 갈수록 사회공헌활동의 빈도와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견 기업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매년 20~30여 차례 기부와 협찬을 해오고 있다. 

주요 기부처로는 다운복지관, 서울아동복지후원회,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혜심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굿시즈, 정효국악문화재단과소양보육원, 연세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강남복지재단, 삼성생명공익재단삼성서울병원, 아산사회복지재단 등 약 20여 곳이며, 이들 기관에 지속적으로 기부(후원)를 진행해 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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