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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품선물로 '커피 원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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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선물로 커피가 인기다. 커피관련 생산 브랜드부터 프랜차이즈 브랜드들도 다양한 형태의 선물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가심비 높은 커피원두로 알려져 있는 '연두커피'는 커피원두 생산 및 유통회사로 커피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높은 회사다. 가격 대비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가심비가 높은 커피원두를 공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심비를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 품질 좋은 생두의 수입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한다. 연두커피 여선구 대표는 “맛있는 음식은 식재료 품질이 좋아야 하듯이 커피원두의 맛과 향도 일차적으로 생두의 품질에서 결정 된다”며, “연두커피는 전 세계 커피농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해마다 작황에 따라 품질 좋은 생두만을 수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두커피의 다양한 상품은 홈페이지 참조.
/ 연두커피 홈페이지 캡쳐

'이디야커피'의 설 선물세트는 ‘비니스트 아메리카노 세트’, ‘비니스트 라떼 세트’, ‘이디야 블렌딩티 세트’, ‘비니스트 텀블러 세트’ 총 4종으로 구성되었다.  이디야커피의 인기 MD 제품을 각기 다른 조합으로 실속 있게 구성해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최근 홈카페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드립커피와 텀블러 등의 제품도 포함됐다. 가격대는 18,000원에서 29,000원까지이다.

‘비니스트 아메리카노 세트’는 다채로운 향과 맛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이디야커피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데일 해리스’가 함께 개발한 ‘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아메리카노 ‘오리지널’, ‘마일드’, ‘다크’ 총 4종의 스틱커피 제품과 드립백커피 제품 ‘이디야 핸드드립 커피’ 2종(다크블루, 바이올렛)이 포함됐다.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는 전문 큐그레이더가 925번의 블렌딩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스페셜티 925 블렌드’를 ‘스틱 커피’와 ‘기프트 세트’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드롭탑의 프리미엄 스페셜티 925 블렌드를 언제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드롭탑은 설날을 맞아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925 스틱 기프트 세트’도 선보인다. 드롭탑 925 스페셜티 ‘마일드’와 ‘다크’ 2종을 각각 4세트씩 포함해 취향에 맞게 다채로운 풍미를 즐기기 좋다. 간편하게 휴대하며 즐길 수 있도록 세련된 디자인의 리유저블 텀블러 2개도 더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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