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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2020년에도 1,500만원 창업지원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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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이래도 되는가(이하 분식이, 대표 이태훈)’가 2020년에도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5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선착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역 상관없이 전국 가맹점 수 60호점 도달 시까지 지속된다. 현재 기준 가맹점 수는 45개로, 남은 지원 대상 가맹점 수는 15개다.

혜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로 예비 창업자들은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비 500만원을 면제받는다. 두번째로 분식이 가맹본부의 시장 조사를 통해 검증된 우수 상권에서 배달과 홀 영업을 병행하는 매장을 오픈할 경우 추가적으로 1,0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받는다. 개점 초 홍보 비용을 추가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 분식이이래도되는가 제공

분식이 하남풍산점 박혜영 점주는 지난 10월 창업지원금 1,500만원을 지원받아 매장을 오픈해 좋은 매출 실적을 보이고 있다. 박 사장은 “처음부터 분식이의 탄탄한 메뉴력에 충분히 성공할 브랜드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다른 브랜드와 비교하기 힘든 체계적인 창업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망설임 없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분식이는 오픈 후에도 가맹점 운영 안정화를 위해 ‘4무(無)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4무(無)정책이란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것으로, 월간 혹은 연간 발생하는 로열티와 물류 보증금, 배송비, 인테리어 감리비를 받지 않는 정책이다. 물품대 후불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최소화 하여 가맹점주가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한편 분식이는 차별화된 맛과 뛰어난 품질로 주목받으며 유망 창업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 메뉴인 국물 떡볶이의 경우 누적 매출 10억원을 돌파하며 인기 메뉴로 등극했다. 

매콤달콤한 분식이만의 특제 양념과 쫄깃한 떡이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맛이 특징이며, 어떤 메뉴와도 궁합이 좋은 국물 맛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분식이의 ‘주문 필수템’으로 꼽힌다. 높은 크림 함유로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투움바 떡볶이’, 짜장 떡볶이에 계란 프라이, 치즈를 얹은 ‘짜계치 떡볶이’ 등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개성 있는 메뉴들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분식 창업 프랜차이즈 외식 가맹 브랜드인 '분식이' 이태훈 대표는 “새해에도 분식이는 안주하지 않고 가맹점주와 상생하기 위한 정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며 “창업지원혜택은 물론, 가맹점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될 강력한 신메뉴를 지속 개발해 가맹점주도 소비자도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분식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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