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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로 차별화된 바빈스커피, 김포풍무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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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비 트렌드에 ‘얼죽아’와 ‘간편식’이 급부상하고 있다. 얼죽아는 ‘얼어죽어도 아이스음료’라는 뜻으로, 중저가 카페 브랜드에 젊은층의 구매비율이 높아지며 아이스음료 판매율이 증가하고 있다.

간편식은 카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경향으로, 출퇴근 시간은 물론, 점심시간에도 샌드위치 등 간편식 판매량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에 간편식 샌드위치와 스페셜티 커피로 차별화된 바빈스커피가 김포풍무점(175호점)을 오픈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바빈스커피 제공

스페셜티 커피 원조 브랜드인 바빈스커피는 이미 중저가 카페 시장에서 특화된 커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로, 아인슈페너나 플랫화이트 같이 최상급 스페셜티 커피에 특화된 메뉴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간편식 샌드위치가 더해진 바빈스커피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호밀햄에그치즈 샌드위치는 저렴한 가격에도 한끼 식사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직장인의 점심 대용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루꼴라 파니니, 카프레제 먹물 치아바타 등은 점심 뿐 아니라 브런치 메뉴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처럼 바빈스커피는 샌드위치 제품군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간편식 샌드위치의 다양화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혀줄 뿐 아니라 가성비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한편 바빈스커피는 ‘샌드위치 카페창업 성공비결’이라는 주제로 1월 31일 (금) 상암동 본사에서 성공창업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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