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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부산반여점 “죽 싫어하던 지인들도 ‘죽이야기 죽 사랑’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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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의 대단위아파트인 ‘부산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메인 출입구 근처에 죽이야기가 오픈을 했다. 대로변이면서도 무정리길 버스정류장 바로 옆이라 눈에도 잘 띈다. 죽이야기 죽이 정말 맛있다는 지인들의 칭찬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장수일 점주부부는 “죽이야기 죽과 볶음밥이 맛이 좋은 것은 잘 알고 있었는데, 평소 죽을 좋아하지 않는 지인들이 죽이야기 죽을 먹어보고 정말 맛이 좋다며 죽을 자주 드시게 됐습니다. 저 역시 많은 창업공부를 한끝에, 기존에 많은 점주님들의 창업 글을 읽어보고 죽이야기 맛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고 본사 또한 점주들을 위해서 진실한 노력을 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 이후에 막상 고객들과 지인들로부터 죽이 아주 맛이 좋다는 칭찬을 받으니 여러모로 뿌듯하다고.

부산반여점 장수일 점주 (사진제공=죽이야기)

부산 반여동은 크게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와 센텀롯데캐슬, 그리고 해운대메가센텀 아파트라는 세 개의 아파트로 큰 단지를 이루고 있는데, 죽이야기 반여점은 센텀롯데캐슬 1차와 2차 그리고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사이에 위치해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옆이라 볶음밥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로 옆에 인지중학교와 반여고등하교, 위봉초등학교가 있어 학생손님들도 많은데 그 덕에 볶음밥도 인기가 많다.

오랜 보육교사생활을 마치고, 자영업은 처음이지만 고객을 위하는 서비스정만 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반여점이 둥지를 튼 곳은 학원건물들이 밀집되어있는 학원가이다. 주변 상인들도 단골고객이 많고 재방문고객들도 늘고 있다.

“특히, 볶음밥 맛도 좋다고 학생들과 고객들의 칭찬을 많이 듣습니다. 죽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죽이야기'는 죽은 물론 밥 종류에 들어가는 재료도 특히 좋은 것 같아요.일주일간 교육을 받으면서 좋은 재료만 사용하는 점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유식도 많이 홍보할 예정이다. “죽이야기는 이유식이 특히 좋은 것 같아요. 국내에서 이유식을 즉석에서 만들어서 진공유리병에 담아 파는 곳은 죽이야기 밖에 없는 것 같아요.”라며 죽이야기 이유식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많은 맘들이 죽이야기 이유식으로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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