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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외국인도 감탄한 무아지경 '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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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먹대모 이영자가 칼비빔 맛에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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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밀’을 주제로 펼치는 6인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돈스파이크)의 신상 메뉴 대결이 공개된다. 앞서 이경규의 마장면이 출시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만큼, 과연 두 번째 메뉴 출시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이영자는 ‘우리 밀’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남대문시장을 찾았다. 그곳에서 쫀득쫀득한 반죽의 호떡을 발견, 시청자들의 군침을 꿀꺽 넘어가게 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도 이영자의 시장 투어는 계속된다. 이번에는 시장음식의 성지로 불리는 ‘광장시장’이다.


광장시장을 찾은 이영자는 호떡, 만두 등 밀가루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봤다. 그 중에서도 이영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메뉴는 칼국수. 이영자는 쫄깃한 면과 시원한 국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칼국수에 감탄하며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고.


호로록 면이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이영자의 면치기를 직접 목격한 광장시장의 외국인 관광객들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영자 역시 “코리안 스타일”이라며 다시 한 번 명불허전 무아지경 면치기를 선보여 광장시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를 감탄하며 바라보던 한 외국인 남성은 아쉽게 자리를 뜨며 이영자에게 ‘손등 키스’로 감명 깊은 마음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렇게 호떡 10개, 칼국수 한 그릇을 완벽하게 먹은 이영자는 같은 날 또 다른 칼국수 맛집을 찾았다고 한다. 그곳에서 이영자는 ‘칼비빔’의 맛에 눈을 뜨게 됐다. 쫄깃쫄깃하면서도 미끄러지듯 꿀꺽 넘어가는 면발과 칼칼한 맛에 홀딱 반한 이영자는 “면 자체로 맛있다. 반찬이 필요 없다”, “이 맛 예술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과연 외국인도 반한 먹대모 이영자의 면치기는 어떤 모습일까. 이영자도 반한 칼비빔의 맛은 어떤 것일까. 남대문시장, 광장시장을 돌며 밀탐방기를 펼친 끝에 이영자가 선보일 신상메뉴는 무엇일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내일(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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