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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춘 백미당 아이스크림, 이젠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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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1964 백미당’(이하 백미당)은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냉동 컵 아이스크림 2종을 출시했다.

유기농 우유와 유기농 커피, 제철 식자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제공하는 백미당은 이미 많은 소비자에게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사랑받아왔다. 

이어, 집에서도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고객 니즈에 맞춘 백미당 우유아이스크림(100ml), 초코아이스크림(100ml)을 각각 3,500원, 42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유 아이스크림의 경우 현재 편의점에서 판매되고있는 벤앤제리스와 하겐다즈 대비 가격이 20%가까이 저렴한데 원재료는 건강을 생각한 유기농 우유와 칼리 다크초콜릿 80%등이 사용되어 가성비, 가심비 모두 챙길 수 있는 홈디저트 상품이라고 할 수있다.

백미당의 관계자는 이번 우유 아이스크림과 초코 아이스크림은 소프트아이스크림 대비 꾸덕한 식감과 더욱 진한 유기농 우유와, 초코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공식 백미당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것이라 밝혀,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하는 부모님에게는 좋은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백미당은 현재 전국 83개 매장을 전개하며 추가 매장 오픈을 지속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근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딸기를 수북히 올린 딸기 아이스크림과, 직접 으깨어 만든 홍시아이스크림까지 신메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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