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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랩’, ‘집닥’과 예비 점주 인테리어 업체 선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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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기업의 선두주자 ‘토즈’(대표이사 김윤환)가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대표이사 박성민)’과 ‘토즈 스터디랩’의 인테리어 업무제휴(MOU)를 맺었다.

합리적 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랩’은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를 결합한 모델로, 소규모 평형대부터 큰 평형대까지 다양한 크기와 컨셉에 맞춰 개설이 가능하다. 또한 보다 투명한 개설을 위하여 점주가 직접 원하는 인테리어 업체를 직접 선정하여 시공할 수 있다.


한편, 예비 점주들이 인테리어 업체 선정 과정에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는 점에 착안, 보다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 섭외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최적의 인테리어 업체를 연결해주는 ‘집닥’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토즈 스터디랩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토즈 스터디랩’이 점주가 직접 인테리어 시공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이 더욱 편리해졌다. ‘토스 스터디랩’을 통해 가맹 본부와 점주가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토즈 스터디랩’은 공간 전문기업 토즈가 19년간의 업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장점을 결합하여 개발한 ‘합리적 프리미엄 독서실’이다. 

지난 4월 망원동에서 첫 선을 보인 ‘토즈 스터디랩 망원센터’는 오픈 3일만에 전 좌석이 마감되었고, 이후 서울, 수도권 외 원주, 군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40평형대부터 개설이 가능하며, 창업 개설 비용은 대폭 낮추고, 성인 카공족을 위한 시간제 도입, 키오스크를 활용한 준무인 시스템 등으로 수익성과 운영 효율 증진 등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

현재, 집닥은 고객에게 최적의 인테리어 업체를 연결시켜주는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으로 전국 650여개의 파트너스가 입점되어 있으며, 공유오피스 업체 ‘르호봇’을 비롯해 공유주방 ‘컴바인넷’, 글로벌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데어리퀸’ 등과 인테리어 전반의 업무협약을 맺어오며 시공 중개, 하자보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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