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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담요, 방석, 장갑 등 방한용품 21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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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디자인 문구기업 모닝글로리가 겨울철 방한용품 21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닝글로리

학교, 사무실, 야외 활동 시 필요한 담요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했다. 부드럽고 도톰한 에코 퍼(ECO-FUR) 안감과 극세사 원단의 겉감으로 보온성을 높인 ‘부드러운 에코 퍼 담요’, 담요 끝에 태슬을 달아 디자인이 더욱 돋보이는 ‘태슬 극세사 담요’가 대표적이다.

또한, 담요를 어깨에 두르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담요 끝에 단추를 부착해 망토처럼 두를 수 있도록 한 ‘케이프 컬러 담요’도 선보였다.

겨울철 의자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방석 4종도 함께 출시했다. 충격 흡수에 강한 메모리 폼으로 허리와 엉덩이의 부담을 덜어주는 ‘메모리 폼 극세사 방석’은 하단에 의자 고정용 밴드를 부착하고 윗면은 극세사 원단으로 부드럽게 만들었다. 면 원단을 사용한 심플한 ‘데님스타일 도넛 방석’은 방석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어 체중을 분산 시켜 허리와 엉덩이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는 기능성 방석이다.

이 밖에, 올해 새로운 품목으로 ‘베이직 니트 모자’와 ‘방울 니트 모자’를 기획해 학생들이 손쉽게 문구점에서도 방한용 패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 폰 터치가 가능한 ‘스마트폰 장갑’을 어린이용과 성인용 2가지로 출시했다.

모닝글로리 디자인연구소 최용식 실장은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품목을 확대해 온 모닝글로리가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면서도 디자인과 품질까지 갖춘 겨울용품을 출시했다.”라며 “작년과 비교해 트렌디한 장식과 컬러 표현으로 젊은 층 소비자에게 좀 더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실생활에서 필요한 소재와 기능을 사용해 소비자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닝글로리 겨울 방한용품은 전국 모닝글로리 직영점, 가맹점,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엠지스토어에서 판매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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