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전무' 임세령 누구?… "이정재와 5년째 열애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정재(왼쪽)와 임세령/사진=스타뉴스, 대상그룹

배우 이정재(47)와 만나고 있는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42)가 1일 화제다.

임세령은 1977년생의 대상그룹 장녀로 199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미국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9년부터는 대상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해 2010년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 HS 대표로 올랐다. 현재 대상그룹의 식품 부문 크리에이티브디렉터도 전무급 직책을 수행 중이다.

앞서 그는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결혼했지만 2009년 2월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임세령은 지난 2015년에는 이정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과거 2009년 필리핀 동반 여행 소식이 알려졌지만 당시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열애 사실을 부인했었다.

이들은 지난 4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페어에서 데이트를 하고, 최근 공항에서 동반 출국을 했다는 목격담이 들려오는 등 변함없는 연애 전선을 이어가고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