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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따뜻한 시원함 놓치지 말자!... 추울 때 더 맛있는 신개념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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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겨울 올인원 신메뉴 ‘호호통단팥설빙’ 출시… 설빙표 우유얼음, 단팥호빵, 인절미단팥죽을 한번에

활동하기 좋은 선선한 날씨에 아름다운 단풍이 울긋불긋 색을 더하는 가운데, ‘메뉴 장인’ 설빙이 붉게 물든 단풍을 연상시키는 통단팥을 듬뿍 넣어 부어 먹는 신개념 빙수를 선보인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겨울나기 시리즈로 단팥설빙과 따뜻한 호빵, 인절미단팥죽이 들어간 ‘호호통단팥설빙’ 등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깨끗하고 담백한 설빙 특제 우유얼음 위에 부드러운 단팥호빵을 얹고, 별도로 함께 제공되는 단팥죽을 듬뿍 부어 먹을 수 있는 신개념 ‘부먹 빙수’다. 따뜻한 단팥죽과 시원한 우유얼음의 만남이라는 설빙의 역발상으로, 쌀쌀한 날씨와 다가올 겨울에 최적화된 시즌 한정 메뉴다.


호호통단팥설빙은 100% 국산 팥을 사용해 깊고 달달한 통단팥의 맛이 일품이다. 빙수 속에 숨겨진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우유얼음과 호빵, 단팥죽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 담백한 맛을 자랑해 남녀노소 연령대 상관 없이 즐기기에 좋은 마성의 빙수다.

뜨거운 단팥죽을 호빵 위에 부어 촉촉하게 스며든 호빵과 시원한 우유얼음을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별도로 제공되는 접시에 호빵을 옮겨 담고 그 위에 단팥죽을 부어 따로 먹는 방법으로 호호통단팥설빙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설빙은 소비자들이 따뜻한 시원함을 풍부하게 느끼도록 단팥호빵과 인절미단팥죽을 별도의 메뉴로 구성해 판매한다.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호호통단팥설빙은 설빙 특제 우유얼음과 단팥호빵, 인절미단팥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겨울 올인원 메뉴”라며, “따뜻한 호빵과 국내산 통팥을 가득 넣어 끓여낸 팥죽, 차가운 설빙의 조화는 가을을 넘어 다가올 겨울까지 달콤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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