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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참여 학교에 피자 100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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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초등학교와 소사벌초등학교에 각각 매직카에서 갓 구워낸 피자 100판 선물
파파존스 피자,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진행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월드비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참여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피자 100판을 선물했다.

파파존스 피자는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2019 교실에서 찾은 희망’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백운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파파존스 매직카에서 갓 구워낸 피자 100판을 지원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소사벌초등학교에도 피자 100판을 전달했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월드비전이 지난 12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으로, 캠페인 동영상을 시청 후 캠페인송 및 플래시몹 영상을 제작하여 업로드하는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급 중 매주 우수작을 선정하고 지역별로는 우수 학교를 선정하고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나 참여율을 감안해 최종 선정된 2개 학교에는 파파존스 매직카가 출동해 따뜻한 피자 100판을 현장에서 바로 제공한다.


백운초등학교는 ‘교실에서 찾은 희망’에 지난 15년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EBS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인 ‘보니하니’를 재치 있게 패러디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영상을 선보였다. 

소사벌초등학교에서는 총 15학급이 참여하여 이번 캠페인 참여 학교 중 2번째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학생들은 파파존스 피자가 지원한 피자를 다 함께 나눠 먹으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으며 운동장 한복판에 등장한 파파존스 매직카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피자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파파존스 최원제 마케팅부장은 “저희 파파존스는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 피자는 올해 초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취약계층 아동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 후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어린이 문화생활을 위한 어린이 전용 발레공연 ‘헨젤과 그레텔’의 제작 협찬에 참여하는 등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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