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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초저가 생수' 선봬… 2ℓ 6개 1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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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온리프라이스 미네랄 워터 2ℓ×6개’를 165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ℓ당 137원으로 시중 제조업자(NB) 브랜드 생수보다 가격이 최소 50% 이상 낮은 수준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7년 3월 선보인 온리프라이스의 상품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를 기념해 1주일간 진행하는 행사다. 기존 판매가인 2000원에서 롯데, 비씨, KB국민 등의 카드로 결제 시 자동으로 할인된다.

온리프라이스 생수는 2017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4600만개 판매(2ℓ 낱개 기준)를 기록하고 있는 가성비 높은 생수다. 온리프라이스 상품 중 판매량 상위 10위권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소비자에게 인기다.  

온리프라이스 생수는 천연 미네랄이 함유됐으며 세종대왕이 즐겨마시던 수원지인 충남 천안에서 취수한 100% 천연 암반수다.

강태성 롯데마트 음료MD는 “온리프라이스 생수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 하는 할인 행사”라며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소비자 가계 물가안정을 위해 고품질의 생수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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