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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빠른 가맹점 개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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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중에 '메가커피'는 무서운 속도로 매장이 늘고 있다. 메가커피는 빅사이즈의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는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로 2019년 창업경영신문 선정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창업전문지 창업경영신문이 소개한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면, 2018년도 말을 기준으로 직영점 1개를 포함해서 총 404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2019년에 들어와서 메가커피는 6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힌바 있다. 빠른 성장이다. 월평균 30여개 가맹점을 개설하고 있다는 뜻이다.


또 정보공개서상에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2018년 기준으로 연간 2억4천만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매월 2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의미한다. 

특히 광주 지역에서는 연간 3억4천만원을 넘길 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지만 다소 부진한 지역에서는 2억원에 미치지 못하기도 하다는 것을 정보공개서를 통해 알 수 있다.

가맹점을 창업하기 위해 가맹점사업자가 부담해야 할 금액은 대략 5천6백만원 정도로, 이는 정보공개서에 표시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매장의 크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 또 임차보증금, 권리금 등 점포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라는 점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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