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지플러스, 여름철 '비닐 포장' 간단 해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지플러스. /사진=이지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신선식품 포장기 ‘이지플러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지플러스 포장기는 전기코드, 충전, 예열 없이 순간방식을 소형 및 대형 비닐을 접착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AA건전지 2개만 사용하면 된다.

이지플러스는 비닐을 안전하게 커팅, 실링, 밴딩해주기 때문에 쉽게 묶거나 자를 수 있다.

아울러 먹다 남은 과자, 음식물 쓰레기 등이 담긴 비닐 끝을 붙여 신선도를 유지시키거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물샐틈없이 완벽하게 밀봉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앱 결제가 5만9400원이며 색상은 화이트, 민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