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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제2회 요리공모전 천하제일 역전요리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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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얼린 살얼음맥주와 어울리는 요리를 찾습니다.’

살얼음맥주의 원조 역전FNC ‘역전할머니맥주’가 ‘제2회 요리공모전 천하제일 역전요리왕’을 오는 8월9일까지 진행중이다. 역전FNC는 “고객 참여형 요리공모전으로 지난해 1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요리왕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생경영이 모토인 역전할머니맥주만의 연례행사 중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공모전은 역전할머니맥주의 ‘살얼음맥주’와 어울리는 메뉴 레시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살얼음맥주’는 저온 숙성 슬러시맥주 제조 및 공급 방식 등 2개의 특허기술을 가진 생맥주다. 심사기준은 브랜드 컨셉(30%) 맛(30%) 독창성(20%) 경제성(20%) 등이다. 총 113명의 요리왕을 선발한다. 

JMT상 수상자 3명에게 상품권 100만원을, 인싸상 수상자 10명에게 상품권 10만원을, 할맥상 수상자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각각 경품으로 준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신메뉴의 메뉴명, 조리방법(레시피)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10일 개별통보한다. 응모된 레시피 중 우수한 레시피를 선정해 정식 신메뉴로 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역전할머니맥주 소종근 대표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꾸준하게 사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다”라며 “고객들이 원하는 메뉴를 기획하고 출시하는 것이 고객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방법이라 생각해 이번 신메뉴도 고객과 함께 만들고자 요리공모전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요리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참여를 응원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1982년 전북 익산 OB엘베강에서 시작해 3대째 운영하다 2016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살얼음맥주가 인기를 끌며 가맹사업을 시작 2년여 만에 300여 가맹점을 보유할 만큼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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