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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강남역 사거리 18번째 지점인 강남4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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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는 강남역 사거리 인근에 18번째 지점인 강남4호점을 7월 전격 오픈했다.

패스트파이브 강남4호점은 강남역사거리에 위치한 네번째 지점이다. 기존에 강남역사거리에서 운영 중인 강남 1, 2, 3호점이 모두 공석 없이 운영되면서 강남역 사무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강남4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강남4호점은 기존 강남지점과 마찬가지로 강남역(11, 1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했다. 


이번 18호점은 강남구 역삼동에 신축한 강남 케이스퀘어 빌딩에 들어선다. 해당 건물의 6층부터 12층까지 1,000평 규모의 총 7개 층에 공간을 제공하게 되면서, 패스트파이브는 1만 3천여 명의 멤버를 수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성장하게 된다.

강남4호점은 착공 직후부터 사무실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개별적으로 구성하는 ‘기업용 커스텀 오피스’ 문의가 잇따랐다. 현재 금융, 마케팅 분야의 3개 기업이 커스텀 오피스로 입주 완료했고, 대기업TF 등 복수의 업체들이 커스텀 오피스 입주를 최종 논의 중이다. 정식 오픈 전에 커스텀 오피스로만 지점 내 대부분의 공간이 선점된 셈이다. 물론, 커스텀 오피스 외에 일반 업무 공간 입주 문의가 가능하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공동대표는 “테헤란로의 초입인 강남역은 편리한 교통과 가장 활발한 상권지역으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기업들의 수요가 항상 높게 유지되는 지역”이라며 “앞으로 멤버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에 지속적으로 지점을 오픈해 멤버들의 생산성 향상, 인재 확보, 업무 효율성 확대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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