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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식당, 55주년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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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등심으로 이어온 전통의 '대도식당'이 창립 55주년을 맞이하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대도식당 55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는7월 7일까지 대도식당 고객을 이용해주신 고객 총 230분을 추첨하여 10만원 식사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지점 매장에 응모해주신 명함 혹은 응모권을 추첨할 예정이다. 식사권은 대도식당 전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대도식당은 1964년 서울 마장동 도축장 부근 왕십리에서 시작해 맛과 품질, 전통을 자랑하는 한우 등심 전문 식당이다. 

대도식당의 대표 메뉴는 한우의 알등심, 살치살, 새우살, 멍에살로 구성된 등심으로 한 채의 부위를 골고루 맛볼 수 있다. 또한 소의 콩팥 옆에 붙은 기름인 두태를 달궈진 무쇠에 두른 뒤 고기를 구워 소고기의 맛을 더 높인다. 특히 마지막 식사로 나오는 깍두기 볶음밥 또한 유명한 메뉴이다.

대도식당 왕십리 본점은 2017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한국 전통의 궁중 요리 비법을 이어받아 후대에 전수하고 있음은 물론 한우를 대중적인 먹거리로 제공한 서울미래유산이다.

대도식당은 1964년 독창적인 무쇠 프라이팬 구이 방식을 개발하여 구이 문화의 새 지평을 연 한우 등심 전문 식당이며 반세기를 이어온 한우 등심 구이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왕십리 본점, 강남대로점, 마포대로점,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점, 울산점이 성업중이다.

대도식당은 tvN ‘수요미식회’ 1회 한우 등심 편에 소개되었으며, ‘문 닫기 전에 꼭 가야할 식당’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대도식당()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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