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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택의 기준, 경기도에서 우버이츠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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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배달 앱 우버이츠(Uber Eats)가 성남시 분당구에 진출, 서울, 인천에 이어 경기도로 확장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지원한다. 

우버이츠 사용자들은 기존에 배달 서비스로 만나기 어려웠던 분당 주요 일대(판교동, 정자동, 수내동, 서현동, 이매동, 야탑동 등)의 특색 있는 맛집과 인기 메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버이츠는 가족 단위 거주 인구가 다수 분포한 분당에 진출, 광범위한 연령층과 각기 다른 입맛을 가진 사용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과 최적의 음식 배달 서비스를 선보인다. 

산지 제철 식재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 이색적인 현지의 맛을 전해 줄 멕시칸 레스토랑 토마틸로, 달콤한 디저트 카페 등 다채로운 종류와 국적의 메뉴들로 80여 곳 이상의 다채로운 레스토랑 파트너와 손을 잡고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우버이츠는 분당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버이츠 신규 회원들은 첫 주문 시 앱에서 배달 주소를 해당 분당 지역으로 설정, 할인코드 [분당50]을 입력하면 전 메뉴를 반값에 주문할 수 있다. 여기에 우버이츠에는 최소 주문 금액이 없는 만큼, 분당 일대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상욱 우버이츠 한국 총괄은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가진 분당 소비자들을 위해 우버이츠가 새로운 선택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 끼 식사를 배달하는 것에서 나아가 다채로운 메뉴로 분당 주민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분당 진출로 우버이츠는 서울, 인천에 이어 세 번째 국내 도시에 서비스를 출시하게 된다. 우버이츠는 지난 2017년 8월 국내 최초 출시돼 서울 강남구 및 이태원에서 서비스를 시작, 현재 서울 내 16개 구 및 인천과 성남으로 차츰 발을 넓혀 왔으며, 추후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성남 분당 지역에서 우버이츠 앱을 통한 주문은 29일부터 매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가능하며, 주문 마감 시간은 오후 11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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