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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이제 망고와 사과버터도 간편하게 짜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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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기존 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망고와 사과버터 맛을 ‘바로 짜먹는 잼’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이색적인 맛이 특징인 잼으로 색다른 디저트를 원하는 소비자를 사로잡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망고 본연의 상큼 달콤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바로 짜먹는 망고잼’과 상큼한 사과와 부드러운 버터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바로 짜먹는 사과버터잼’으로 구성됐다. 

2종 모두 과육이 50%가량 함유됐으며 원물 함량이 높아 과일 본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바로 짜먹는 잼’은 스푼이나 나이프 없이 바로 짜서 먹을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1인 가구, 아이가 있는 가족이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 튜브 용기에 담겨있어 개봉 후 타액이나 이물질 등이 혼입될 염려가 적어 위생적이다.

튜브에는 별 모양 노즐이, 캡에는 일자형 모양 노즐이 적용됐다. 별 모양 노즐은 플레인 요거트나 케이크 등의 토핑 소스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일자형 모양 노즐은 빵의 넓은 면적을 잼으로 채워 바르기 좋으며 원하는 모양의 레터링 표현도 가능하다. 유리병 용기를 사용하지 않아 깨질 위험이 없어 안전하고, 100g의 소용량 튜브 용기로 제작돼 어린아이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크기가 작아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복음자리 식품연구팀 구민성 연구원은 “기존 ‘바로 짜먹는 잼’ 딸기, 블루베리 2종에 이색적인 맛이 특징인 신제품 망고, 사과버터 맛을 추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바로 짜먹는 잼 4종 모두 원하는 대로 짜서 모양을 낼 수 있어 크래커나 와플, 팥빙수 등 다양한 토핑 소스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복음자리의 신제품 ‘바로 짜먹는 잼’ 망고, 사과버터는 100g 용량으로 출시되었으며 현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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