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롯데마트, 미국산 소고기 100톤 '통큰할인' 준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롯데마트가 5월9일부터 15일까지 ‘통큰 한달’ 행사 2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5일까지 총 100톤의 미국산 소고기를 준비해 최대 35%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CAB 척아이롤(100g)’이 1690원, ‘CAB 부채살(100g)’이 2120원이며, 이외에도 안심, 등심 등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를 선보인다. 


CAB는 'Certified Angus Beef'의 약자로 미국 농무부(USDA)에서 엄격한 기준으로 인증한 앵거스 품종 프로그램이다.
 
최근 미국산 소고기의 현지시세는 미국 내수 시장의 강세와 함께 일본, 대만 등의 아시아국가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전년 대비 5%가량 상승했으나 롯데마트는 사전 비축물량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또한 냉동 제주 은갈치를 선보여 특대 사이즈를 8500원에, 대 사이즈를 4700원에 판매한다. 

봄철 활력 제안을 위해 전복도 준비했다.

노화도와 보길도의 활전복으로 찜과 구이용으로 적합한 70g 내외의 대전복을 3000원에, 죽과 탕용으로 적합한 55g내외의 중 전복을 2000원에 선보인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