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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플러스 포장기, 지퍼백 없이 신선포장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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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플러스 제품 사진. /사진=이지플러스 홈페이지 캡처

이지플러스가 6일 홈앤쇼핑에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지플러스 포장기는 전기코드, 충전, 예열없이 순간방식으로 소형, 대형 비닐을 접착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AA건전지 2개만 사용된다.

이지플러스는 비닐을 안전하게 커팅, 실링, 밴딩해주기 때문에 쉽게 묶거나 자를 수 있다.

먹다 남은 과자, 음식물 쓰레기 등이 담긴 비닐 끝을 붙여 신선도를 유지시키거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물샐틈없이 완벽하게 밀봉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앱결제가 5만9400원이며 색상은 화이트, 민트 중에서 선택가능하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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