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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디저트, 여름엔 디저트 아이스크림으로 시원하게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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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디저트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디저트 분류 매출이 최근 5년간(14년~18년) 15배 규모로 성장했으며, 최근 4개월간 (2019년1월~4월22일)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70% 신장했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에 가성비까지 갖춘 편의점 디저트가 매해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에 GS25는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디저트 카테고리 다각화와 디저트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디저트 인기 트렌드에 하절기 인기 분류인 아이스크림을 더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콘셉트로 디저트 아이스크림 상품을 출시했다.

GS25가 이번에 직소싱해 단독 출시한 까떼도르초콜릿파르페컵130ML (이하 초콜릿파르페컵)과, 까떼도르레몬타르트컵130ML(이하 레몬타르트컵) 2종은 1978년 프랑스에서 런칭한 유명디저트 브랜드 상품으로, 프랑스 디저트 아이스크림 시장 매출 1위 상품이다.

초콜릿파르페컵과 레몬타르트컵은 4겹의 레이어드(Layered, 층이있는)로 구성돼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콜릿파르페컵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촉촉한 바닐라 크림과 초콜릿 소스, 코코아 분말을 층층이 쌓아 올렸다.

층층이 쌓여있는 초콜릿파르페를 한 스푼 듬뿍 떠 입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의 시원함과 디저트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레몬타르트컵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크림과 상큼한 레몬소스를 얹고, 마지막으로 크럼블(crumble)을 넣어 크리스피한(Crispy, 바삭한) 식감까지 살렸다.

특히 첨가된 레몬 소스의 풍부한 향과 상큼함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과 어우러져 레몬타르트컵의 백미로 꼽힌다.

초콜릿파르페컵와 레몬타르트컵은 단 한 스푼만으로도 정통 유럽의 완벽한 디저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GS25는 초콜릿파르페컵과 레몬타르트컵를 각각 4만개씩, 2종 총 8만개를 직수입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각각 4500원.

한편 초콜릿파르페컵와 레몬타르트컵의 발랄한 용기도 눈길을 끈다.

고급 화장품 케이스 모양의 용기를 사용했으며, 상큼한 레몬색과 사랑스런 핑크색 포장 패키지로 이뤄져 감각적인 디자인 제품 용기를 모으는 컬렉터(Collector, 수집가)에게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GS25는 이번에 출시한 초콜릿파르페컵과 레몬타르트컵 2종에 이어 4월26일 ▲까떼도르브라우니&바닐라430ML ▲까떼도르씨솔티드카라멜430M ▲까떼도르애플크럼블430ML 대용량 홈타입 3종을 추가 출시 할 예정이다. 가격은 1만1300원.

박종인 GS리테일 아이스크림MD는”편의점 디저트 열풍 트렌드와 본격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는 4월에 맞춰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출시하게 됐다”며”전국 GS25에서 전통 유럽의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을 꼭 맛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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